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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대우조선 매각 저지 금속노조 결의대회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선전홍보실 작성일19-03-04 18:54 조회96회

본문

http://www.ilabor.org/news/articleView.html?idxno=7179 

 

https://youtu.be/lN5dpJDLAy8 

 

[영상뉴스] 대우조선 매각 저지 금속노조 결의대회 

 

“지회장 이름 걸고 총고용 보장·매각 저지 쟁취한다”대우조선 매각 저지 금속노조 결의대회 열어…“현대중공업의 대우조선 인수, 명백한 재벌 적폐”

금속노조 대우조선지회와 조선업종노조연대 노동자들이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 앞에서 문재인 정권은 대우조선 밀실 매각을 중단하고 금속노조와 대화에 나서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노조와 조선업종노조연대 소속 조합원 700여 명이 2월 27일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대우조선 매각 저지 금속노조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결의대회에서 노조 현대중공업지부, 대우조선지회, 성동조선해양지회, 현대삼호중공업지회, 한진중공업지회, STX조선지회와 현대미포조선노조, 삼성중공업노동자협의회 간부와 조합원들은 정몽준 재벌 퍼주기로 한국 조선산업 생태계가 죽는다며 대우조선 밀실 매각 추진 중단을 요구했다.

김호규 금속노조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금속노조는 현대차와 기아차가 합병하는 과정에서 고용안정과 노조 인정을 쟁취했고, 지금까지 자동차 산업을 키워온 저력이 있다. 우리는 방법을 알고 있다”라며 “산업은행은 밀실 인수논의를 중단하고 금속노조와 대화해 순리대로 풀어가야 한다. 이 길이 대우조선을 살리는 진정한 길”이라고 지적했다.

김호규 위원장은 “조선산업 구조조정 문제는 개별 사업장이 풀기 어려운 상황이다. 금속노조를 중심으로 뭉친다면 노조가 조합원들의 든든한 뒷배가 되겠다”라며 “문재인 정부와 교섭해 조선산업이 부흥할 힘을 만들어 보겠다. 금속노조를 중심으로 조선산업을 살릴 기회를 만들어 보자”라고 조합원들에게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