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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는 판매위원회의 공개사과를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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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판매연대수석 작성일18-04-28 11:19 조회6,09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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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판매연대노조 수석부위원장 최현진입니다.

현대차판매위원회에서 4월25일자 소식지를 발행하면서 거짓으로 저를 음해하며 판매위원회 조합원들의 감정을 자극하고 갈등을 증폭시키는 일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이제 하다하다 저의 개인페북과 판매연대의 밴드를 사찰하고, 거짓으로 조합원들을 선동하는 짓까지 서슴치 않네요.
저는 있는 사실 그대로를 썼을 뿐, 단 한번도 판매위원회을 욕한 적이 없습니다.

민주노조인 금속노조에서 민주적인 방법과 절차를 통해 서로의 입장과 내용을 주장하고 토론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런 식으로 거짓으로 조합원들을 선동하여 자신들의 목적을 이루려는 행동은 전혀 납득할 수 없고, 저의 명예를 훼손한 부분은 절대 용납할 수 없습니다.
댓글에 그들이 지적하는 욕설이 수차례 등장하지만, 모두 제 페친인 금속노조 조합원들과 활동가들의 댓글일 뿐, 저는 단 한차례도 지금까지 배의장을 비롯한 판매위원회를 욕한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밴드에서 욕설을 하시는 분들에게 자제를 요청하고, 함께해야 할 동지임을 강조하며 밴드를 관리해 왔습니다.
심지어 이 게시물에 판매연대 조합원들의 댓글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제가 수차례 얘기했듯 지점과 대리점의 공동투쟁으로 현대차자본에 대항해야 하고, 언젠가는 동지로서 함께 해야한다는 뜻을 밝혀 왔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행위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요구합니다.
다음주 수요일(5월2일)까지 거짓에 대한 정정게시물과 공개사과문을 금속노조 게시판과 판매위원회 홈페이지에 게제하십시요.
그렇지 않을 시에는 소식지의 발행인에게 모든 민형사상 책임을 물을 것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위의 사진은 현대차판매위원회에서 발행한 소식지와 문제삼은 저의 게시물캡처화면입니다.

댓글도 모두 캡처해서 올리려고 했으나, 파일이 2개밖에 올라가지 않아 아래에 제 게시물의 페북링크를 올리겠습니다.

현대차판매위원회의 소식지는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팝업으로 뜨도록 설정되어 있고, 모든 조합원들에게 배포되었습니다.

 

개인페복게시물 링크주소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225154560955197&id=100003819937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