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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판매연대해고자김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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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천사 작성일19-04-18 10:53 조회1,17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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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4.  18.

*아무리 지랄해도  노조는 건재하다
(금속노조 부양지부 수련회때 투쟁구호)
"조대표가 지랄해도 김경희는 건재하다"

조대표가 개소한지 20년이 넘는다 이제까지 비인격 대우로 "이새끼,  저새끼,~ 임마,  점마, 기분내키는대로 온갖갑질로
악날하게 소.쥐잡듯 굴림하며  자기만의 똥법을 만들어왔다
처음  2017년도에 우리조합원들은 상조회를 만들었고 조대표와의 합의서 초안도 김경희가 만들어서 합의서를
받아냈다 조대표는 공권력을 개입해 고발조치까지 하면서 조합원들을 치밀하고 지능적으로 괴롭혔고  내용증명서를 보내고  상조회장(조합원)사번삭제를 지역본부에다 올려
놓고 온갖협박하며 "금속노동조합에 가입하면 해고한다"는 강제각서까지 쓰게 했다 그당시 지역본부장은 조대표와 모든 작전을 짠것으로 우리는 알고있었고 김경희는
"이경섭지역본부장" 방에 쳐들어가 강한 항의를 하였고 지역본부 업무과 직원 4명에게 개끌리듯 끌려 골방으로
쳐 넣어졌다  금속노동조합가입후 1차상경  청와대 집회때 김경희는 경산남부대리점 대표로 집회에 참가했다 그후 조대표에게 또 각서를 썼다 지역본부장에게 항의를 하지
않겠다고  민사 형사적 책임을 지겠다는 강제각서였다
그후  조대표는 김경희를  해고하기로 계획을 잡았다 책상
자리배치를  하면서 김경희 자리는 구석이었고 인터넷도 전화도 전부 뺏다  당직도 신분뺏지도 전부 없애버렸다
그리고 1월15일날 통보하고 바로 사번삭제를 했다
나는 현재 "부당노동행위와"  "부당해고구제신청" 재판을
신청해 놓은 상태이고  지금은 현대자동차 본사감사 4명이
나와 집중적 감사를 받고 있는 상태다  나는 해고당한후,
3개월간  맨붕과  혹독한 몸살을 알았다  처절함과 비참함...  자신이 초라하고 아무것도 할수없는것에 자존감도 없었다
그러나  지금은  많은걸 믿고  갈것이다  "내가 무너지면
전부 무너진다고"  매일같이  피켓들며  조대표와의 부딪힘에
울타리가  되어 보호해주는 우리직원들.....매주 목욜일
집회를 하러 멀리서도 달려오는 우리판매연대 조합원들
그리고 큰 울타리로  견딜수있는 우리 금속노동조합을
나는 굳게 믿고 점점 더 강한 투쟁을 할것이다
투쟁 ~~~투쟁~~~~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