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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판매연대해고자김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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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천사 작성일19-03-14 18:01 조회962회

본문

2019.  3.  14.

대리점  대표들의  세상~

한번씩 뜬금없이 본사에  보고해야 된다면서  김밥한줄 던져주며 먹는 척~ 
업무과 직원의 부탁에 우리들은 인증샷을 찍혀준다  어떤 대표들은  회식하기 직전 미리 김밥을 먹이는데도 있다네?
 
3년전부터 현대자동차 본사는 대리점주들에게 더 많은 권한을 줬다.
그래서 대리점주들은 돈 뭉치 챙기느라  요즘 살판이 났단다.
완전 자기들 세상이 이보다  좋은 세상은 없을 것 이다  그래서 그런지 조대표의 기고만장은 온통 자기의 똥법으로  칼을 휘둘러댔다 .직윈들 괴롭힐 연구만 하는 것 같다 .

어느날 제일고참  H부장이  말을 안들었는지 협박편지를 써서 누명을 씌웠다. 제일 일찍 온다는 이유다.
그 시간에 협박편지를  썼다고 덮어 씌운거다 그래서 
우리들은 경찰에 고소장 접수를 했다. 지문감식....
결과는 조대표 지문만 나왔다.(우끼지 않나?)
그 사건을 갖고 조회때마다 협박을 하고 겁을 주며  갈수록  재미가 난 건지, 하다 못해 이제는 영업손실까지 직원들에게 전가를 하려했는지 약속어음 공증까지 하게 했다
갑질도 이런 갑질이 없다.

"(조대표의 갑질 어디까지인가?)그것이 알고싶다!"
시사저널 "현대차 영업대리점 경산남부 조대표의 갑질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니다!" 헤드라인에 장식할될 날이 곧 올 것 같다.
동영상과 육성파일을 정리하는대로 유튜브에 올려봐야겠다.

 그리고 어떤 A직원에겐 재계약 안한다고 협박해서 강제 각서를 요구했고 어쩔 수 어븟이 눈물을 머금고 노예각서 같은 각서를 또 써주고 말았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 그걸 빌미로 회사의 소속이라는 증명서 같은 '사번' 삭제를 올려놓고  우리들에게 협박하며 '노조가입 하면 해고한다'고 각서를 또 쓰게했다 

우리에겐 주민증번호나 다름없는 사번 삭제를 볼모로  협박해서 각서쓰게 하고 닥달히고 갈구고...
조대표는 불법 녹음의 달인이 된 듯 하다.
 매일매일 업무과 여직윈에게 녹음을 시키며 데리고 다닌다. 고객들과의 대화도 녹음시킬카 두렵다.
이런자가 대리점주 자격이 과연 있는가?

나와  우리 경산남부대리점 조합원들은 현대차의 우수성을 알리고 고객만족을 위해 지금까지 밤낮으로 발벗고 뛰어왔다.
현대자동차의 발전이 나의 몸처럼 소중히 여기고 청춘과 인생을 받쳐 매진했다. "내가 현대자동차"다는 심정으로...

우리는 어느날 알 수없는 이유, 혹은 갛잖은 이유로 길거리에 내 팽개쳐졌다.
세계일류 자동차의 일개 대리점주의 갑질이 산불처럼 들불처럼 지진처럼 번져나가는 것을 현대차는 방관만 할 것 인가?

악은 악으로!
갑질엔 고객에게 알림으로!
아무 힘없는 내가 당하면 너도 죽는다는 것을 반드시 가르쳐 주겠다는 각오로
매일 숟가락을 드는 그 순간마다 이를 갈며 다소돌아갈 날을 되새기며 씹어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