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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삼성규탄 집회, 삼성재벌의 역사는 토사구팽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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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삼성일반노조 작성일19-01-24 08:29 조회97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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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삼성규탄 집회삼성재벌의 역사는 토사구팽의 역사

 

헬조선 악의 축 반국가 범죄집단 삼성재벌 해체하라!

기업의 탈을 쓴 마피아 범죄살인집단 삼성족벌 박살내자 

 

삼성경영의 악의 축 삼성족벌 이씨일가 삼성경영에서 몰아내자

중범죄자 삼성이재용 구속시키고 불법적인 삼성족벌세습경영 박살내자 

 

삼성재벌무노조 경영을 위한 노무관리지침서!

삼성전자노조파괴 6000개 문건은 빙상의 일각!

 

삼성전자비정규직노동자 직고용은 삼성재벌 노조파괴 면죄부가 될 수 없다

삼성재벌 노조파괴는 삼성그룹차원의 조직적인 범죄다 

삼성노조파괴 범죄수괴 삼성이재용을 구속 처벌하라!

 

 

2019 1/23 수요일 삼성본관 정문앞 삼성재벌 규탄집회는 삼성일반노조와 대한공산당 발기인 최성년님이 연대하여 반국가 마피아 범죄살인집단 삼성재벌 해체와 범죄수괴 삼성이재용 구속 처벌을 요구하며 삼성재벌 규탄집회를 힘차게 진행하였다

 

삼성그룹 감사를 빙자한 구조조정 과정에서 본인의 뜻에 반한 희망퇴직 강제사직으로 인해 죄인처럼 살고 있는 삼성전자에서 30년 근무했던 전 인사담당관리자는, 삼성전자의 역사는 토사구팽의 역사라 폭로하였다.

 

삼성그룹차원의 구조조정 지침에 따라 삼성계열사 인사부서에서는 사업부 인력을 축소하기 위해 퇴직자 리스트를 만들어 놓은 후, 삼성계열사 각 부서장들에게 본인의 뜻에 반하는 희망퇴직 강제사직 면담을 하도록 지침을 내린다.

 

그러면 각 부서장들은 퇴직자 리스트에 있는 부하 직원들을 한 명씩 골방(?)에 불러서 삼성이라는 우월한 힘을 앞세워 삼성그룹차원의 감사임을 이야기하며 비인간적이고 살인적인 희망퇴직 강요, 면담을 통해 회유와 협박을 자행하였다

 

한 번두 번세 번...퇴직 강요 면담 횟수는 증가한다.

퇴직 대상자 리스트에 있는 부하직원이 퇴직원을 작성할 때까지 면담은 반복된다.

 

둘만 앉아 있는 골방에서 퇴직 면담을 수 차례 한다는 것은 서로 피를 말리는 시간으로, 결국 부서장과의 퇴직 면담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부하 직원은 면담에 지쳐서 퇴직원을 제출하게 된다.

 

이렇게 마음고생을 해서 작성된 삼성노동자 퇴직원이 인사부서에 올라오면 인사부서에서는 실적 한 건이 올라간다이렇게 삼성재벌은 삼성전자는 회사를 위해서 많은 수고를 했던 부하 직원들을 삼성전자 울타리 밖으로 가차 없이 내몰았다

 

각 부서장들은 인사부서에서 제공해 준 퇴직자 리스트대로 퇴직 강요 면담을 강행한다.아니 내가 삼성전자에서 살아남아야 하겠기에...퇴직 강요 면담을 강행할 수밖에 없다.

"그런데 말입니다 애써서 마음고생을 해가면서 퇴직자 리스트에 있는 부하 직원들을 모두 퇴직 시키고 난 후에 보니 그 부서장도 퇴직자 리스트에 있었던 것이지요".

삼성재벌과 삼성전자의 역사는 토사구팽의 역사다

삼성재벌의 구조조정 삼성그룹차원의 노동조합 건설하여 끝장내자!

 

구조조정 차원의 비인간적인 희망퇴직 종용과 삼성그룹 감사를 빙자한 범죄자 취급과 저성과자로 매도, 심지어 공갈 협박과 퇴사 강요로 인한 업무스트레스 우울증으로, 삼성중공업 삼성SDI노동자들이 자결하는 등 삼성노동자들을 죽음으로 내몰고 있는 것이 삼성무노조경영 하에 자행된 삼성그룹차원의 감사를 빙자한 구조조정이다.

 

삼성전자 및 삼성SDI 노동자 민주노총 금속노조 가입 탄압 사례

삼성노동자 단결투쟁! 민주노조 건설하여 인간답게 살아보자!

 

 

삼성일반노조 김성환위원장은 모두발언에서, 삼성재벌의 무노조 경영을 위한 삼성그룹차원의 노동자탄압에도 삼성노동자들의 노동조합 건설은 매년 계속되어 왔다는 사실을, 본인이 겪은 사건을 토대로 삼성본관에 근무하는 삼성 사무관리직 노동자들과 시민들에게 알렸다,

 

2004년 삼성전자와 삼성SDI 노동자들이 민주노조 건설을 위하여 민주노총 금속노조에 가입한 삼성전자 노동자 홍두하에 대한 삼성전자의 탄압사실을 예를 들어 발언하며, 삼성재벌의 무노조 경영을 위한 악랄한 노조파괴 수괴 삼성족벌이재용의 구속 처벌을 요구하였다.

 

삼성일반노조 임경옥사무국장은 삼성전자 금속노조가입 관련 강제사직 당한 노동자 홍두하의 양심선언을 낭독하였다

삼성전자노동자 홍두하는 1988. 5. 24. 삼성전자 주식회사에 입사하여 수원공장 세탁기 개발실에서 근무하던 중 2004. 9. 9. 금속노조 가입 관련하여 강제 퇴사당하였다.

2004. 8. 9. 삼성전자노동자 홍두하 본인을 비롯한 삼성전자 주식회사 노동자 3인과 삼성SDI 주식회사 노동자 4총 7인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산하 전국금속노동조합에 가입하였다.

 

기업노조가 아닌 민주노총 금속노조에 가입

 

민주노총 금속노조에 가입한 우리들은 삼성전자삼성SDI에서 노조를 설립하려는 움직임이 모두 좌절되는 것을 보아 왔기에 삼성 그룹 내에서 기업별노조를 건설한다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판단하여 의견을 모아 금속노조에 가입하였던 것이다.

 

2004년 삼성무노조경영을 위한 삼성노동자와 해고자 핸드폰 불법복제

위치추적에도 삼성노동자들의 노동조합 건설은 계속되었다

 

2004년 당시 노조에 가입하였던 7명의 삼성계열사 노동자들은 회사의 회유와 강압에 못이겨 삼성전자노동자 홍두하 본인과 비슷한 시기에 금속노조에서 탈퇴하였고 그 중 홍두하 본인을 비롯한 2인은 강제 사직을 당한 상태이고, 1인은 중국에 전보 조치된 상태이며 2004년 삼성SDI노동자 강재민은 핸드폰 불법복제 위치추적을 당한 피해자임에도, 삼성으로부터 온갖 부당노동행위를 당하고 있는 상태다.

 

삼성전자노동자 홍두하 본인이 위 금속노조에 가입한 이후인 2004. 9. 9. 본인이 삼성 광주공장에 출장을 갔을 때, 본인과 함께 근무하는 장○○ 부장이 광주공장 T/F 팀장인 김○○ 상무가 보자고 한다고 하여 위 장○○ 부장과 함께 냉장고 공장에 있는 분임조 회의실로 갔다.

위 김○○ 상무는 전날 라인생산량에 대해 몇 마디 하다가 먼저 밖으로 나갔고 곧 이어 성준석 인사차장이 위 회의실로 들어왔다그 직후 위 장○○ 부장도 밖으로 나갔다.

 

성준식인사차장과 본인만 남은 상태에서 성준석 인사차장은 본인 가족의 안부를 물으면서 대화를 시도하더니 곧 본인의 핸드폰을 끄게 하였습니다그리고는 자기에게 하고 싶은 얘기가 없냐며 다 알고 왔으니까 바른대로 얘기하라며 계속 다그쳤다

본인이 무슨 얘긴 지 모르겠다고 계속 버티자 성준석 차장은 같이 노조에 가입한 사람들 이름을 대며 본인이 금속노조에 가입한 사실을 추궁하였다.

 

이에 본인은 더 이상 부인하기 힘들어 금속노조에 가입한 사실을 인정하였고 본인은 지금도 삼성전자가 금속노조 가입 사실을 어떻게 알았는지 알지 못하고 본인으로서도 선뜻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다.

 

삼성전자 성준석인사차장의 금속노조 탈퇴 강요에 이어 사직서 요구

삼성전자 성준식인사차장의 2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