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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 포스코 노동자들 주총참가 보장촉구 기자회견

페이지 정보

작성자 대변인 작성일18-03-08 14:15 조회33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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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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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포스코는 주주의 주주총회 참여 보장하라! 

포스코는 노동배제 중단하고 무노조 정책 철폐하라!

 

 

개요

 ■ 일시 : 2018년 3월 9일(금) 오전 9시

 ■ 장소 : 서울 포스코센터 앞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440)

 ■ 제목 : 포스코 주주의 주주총회 참여 보장과 포스코 노동적폐 청산 결의대회

 ■ 내용 : 포스코 주주의 주주총회 참여 보장! 포스코의 무노조 정책 철폐! 포스코의 부당노동행위 규탄! 

           불법파견 정규직 전환 법원 판결 이행! 위험기업 포스코를 노동하기 좋은 포스코로 만들자! 

 ■ 주최 : 전국금속노동조합 포스코사내하청지회

 

 

 - 주식회사 포스코는 3월 9일(금) 오전 9시 서울 포스코센터 서관 4층에서 제50기 정기주주총회를 진행합니다. 이에 포스코 광양제철소와 포항제철소에서 근무하는 30여명의 포스코사내하청지회 조합원들은 포스코의 주식을 보유한 주주로서 포스코 정기주주총회에 참석합니다. 

 

 - 한편 포스코는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선포하였습니다. 포스코는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구조조정을 통해 회사 체질이 개선되었다고 자평하면서, 기존 사업의 스마트한 변신과 함께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한 신성장 사업을 강화하겠다고 하였습니다. 

 

 - 그러나 포스코의 창립 50주년 캠페인에도 불구하고 포스코의 수많은 비리가 언론에 보도되고 있습니다. ‘산업현장의 최상위 가치는 안전’이라며 포스코가 안전경영의 구호를 외치고 있지만 최근만해도 포항제철소의 질소가스 사고, 포스코건설의 부산 엘시티 건설현장 사고 등 중대재해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포스코는 구 시대적인 무노조 정책을 고수하며 노동배제, 노동탄압을 중단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제 창립 50주년이라는 캠페인성 헛구호가 아니라, 50년간 누적된 적폐에 대한 성찰과 반성을 시작으로 위험기업이 아니라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새출발해야 합니다.

 

 - 매년 포스코는 주식을 보유한 포스코사내하청지회 조합원들의 총회 참석을 불허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정당한 주주의 권리 보장과 주주총회 참여 보장을 촉구하기 위해 90여명의 조합원들이 포스코센터 앞에서 결의대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포스코의 새로운 출발을 위해 현장 노동자들의 목소리를 전달할 것입니다. 언론인 여러분의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