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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성명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57 [성명] 노란봉투법 폄훼한 조국혁신당과 후보는 공개 사과하라 대변인 2024-04-03 669
56 [삼성전자계열사노동조합연대 성명]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의 투쟁을 지지한다 대변인 2024-04-09 667
55 [취재요청] 한국옵티칼 고용승계 쟁취 결의대회, 무자비한 경찰 폭력 규탄 및 연행자 석방 촉구 긴급 기자회견 대변인 2024-04-17 666
54 [거통고지회 성명] 생색내기 조선업 상생협약 1년, 하청노동자의 비명소리는 더욱 커지고 있다 대변인 2024-03-25 664
53 [성명] 폭력 정권, 전면전 불렀다...옵티칼 투쟁 10명 추가 연행, 총 17명 대변인 2024-04-17 623
52 [성명] 노조법 개정안 거부한 대통령이 "미조직 지원"...언행일치부터 하라 대변인 2024-04-04 612
51 [보도자료] 민주노총 4개 산별노조, 노동당·녹색정의당과 정책협약 대변인 2024-04-03 607
50 [성명] 노조파괴는 중대범죄다 - SPC 그룹 회장 구속에 부쳐 대변인 2024-04-05 605
49 [보도자료] 한화의 노조 장악 음모 분쇄 기자회견 대변인 2024-04-02 603
48 [취재요청] 투쟁하는 여성 노동자 만날 때 -한국옵티칼하이테크 고공농성 이야기마당 대변인 2024-04-05 602
47 [성명] 옵티칼 고공농성 100일 투쟁...경찰, 노동자 7명 연행, 다수 부상 대변인 2024-04-17 598
46 [보도자료] 노동권 사각지대 제조노동자 요구 금속노조 정책질의 결과 대변인 2024-04-03 593
45 [성명] 8년간 돌고 돌아 작업중지권은 정당했다 대변인 2024-04-04 593
44 [보도자료] "한국 말레베어 폐업 철회하라" 독일서 국제 연대 행동 대변인 2024-04-08 576
43 [보도자료] 대유위니아 임금체불 관련 정책질의 결과 및 계열사 노조 피켓 선전 대변인 2024-04-03 575